이명박,청와대,한나라당,개 식당출입금지

이런 간판 내건데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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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메가로는 요즘세상에 할수있는게 암것도 없지

이메가바이트와 그 일당들은 오로지 땅파고 노가다 십장노릇말고는 아는게 없어, 누군가 삽자루 대통령이라고 했던게 누구도 부인할수없는 그의 현실인듯. 3년연속 날치기 통과하고, 과연 이메가바이트는 용량이 적어서 생각이 없는 모양, 2TB 정도는 되야 요즘세상에 맞는 정책이 나올텐데,,, 괜히 뽑았어,,,

북한에서 포탄이 날아와도,, 관리잘해,,지네 집앞에 떨어져야 정신차릴려나..

미국에는 왜 그렇게 아부하지??

임기말에 재산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봐야겠구만, wikileaks 에 BBK 파일도 있다 하던데, 거 누가 좀 공개좀 해보지.

할줄 아는거라곤.때려부수고,지들 월급올리는거

다음번 북한의 공격때에는 국회의사당에 오발탄이라도 하나 떨어져주길 간절히 기원하옵니다.

MB 말 한마디 뒤집자고 이 와중에 국방장관을 자르나?

25일 저녁 임태희 대통령실장은 김태영 국방장관의 사의 수용 사실을 밝히면서 “김 장관은 이미 지난 5월 1일에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고 전했다.

자존심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진 김 장관은 천안함 사건 때에 이미 국회에서 “나는 이미 사의를 표명한 사람이다.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인 바 있다. “천안함 침몰 이후 김 장관은 정말 물러나길 원했는데 ‘책임론’으로 비화될까봐 청와대가 붙잡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나돈 지도 오래다.

이날 임 실장은 “천안함 후속 조치와 한미 국방장관 회담 등 연속된 현안 처리를 위해 사퇴 수리를 미뤄왔다”고 김 장관 사의 수용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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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01125223416&section=01

 

My life like a dog

지랄같은 이 인생, 매출에 눌려산다.  매출에 대한 압박으로 매월 마지막주면 지옥의 불구덩이에 들어가는 기분. 브랜드를 키워나가기 보다는 오로지 숫자에 매달려, 장기적으로 스스로를 목조이고 있는것도 모르는 이 놈의 회사, 세상,, 왜 태어났을까, 이 넓디 넓은 우주에. . .

MB asks for a firm response against the north korea’s attach

There were casualties again, but MB Lee always twitting like a bird, he must be so afraid of north korea’s kim. korean netizen are upset about his attitude. His head is only occupied with the river construction, for what?

연평도에 또 충돌

이나라 정부는 뭘 또 강경대응 한다는건지, 매번 말로만이다. 지난번 천안함사건도 당장 북쪽과 전쟁이라도 할 기세더니, 이번엔 또 어떻게 쪼그라 드는지 두고 볼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