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리스트 다시 공개??

다 잡아 들여야 되!!

(기사.sbs)
장씨의 편지에는 자신이 접대한 상대 31명의 직업도 나와 있다. 이들 가운데는 연예기획사와 제작사 뿐 아니라 대기업, 금융기관, 언론사 관계자까지 포함되어 있다. 그는 자신이 접대한 남성들을 ‘악마’라고 불렀다. “접대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다”면서 자신이 죽은 뒤 “복수해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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