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like a dog

지랄같은 이 인생, 매출에 눌려산다.  매출에 대한 압박으로 매월 마지막주면 지옥의 불구덩이에 들어가는 기분. 브랜드를 키워나가기 보다는 오로지 숫자에 매달려, 장기적으로 스스로를 목조이고 있는것도 모르는 이 놈의 회사, 세상,, 왜 태어났을까, 이 넓디 넓은 우주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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